낚시꾼을 따라 나서다 보면 횡재를 할 때가 많습니다.
낚시꾼이 좋아하는 바닷가에 구기자 나무가 있어서 실컷 따 왔습니다.
물에 한번 씻어 쟁반에 예쁘게 넣어 놓고, 햇빛에 말리면 된다고 하네요.
잘 마르면 나중에 구기자 차 끓여먹어야지.^^
낚시꾼이 좋아하는 바닷가에 구기자 나무가 있어서 실컷 따 왔습니다.
물에 한번 씻어 쟁반에 예쁘게 넣어 놓고, 햇빛에 말리면 된다고 하네요.
잘 마르면 나중에 구기자 차 끓여먹어야지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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